요즘 식습관도 너무 안 좋았고 쪼꼼 서터레스 받았더니 밤에 체했다😅 힝구.. 약 먹고 앉아있는 김에 일기 오랜만에 써봤다.. 앞으로도 종종 써야징
엄마가 해준 양배추요리!!! 양배추 절대 안 먹는 나인데 맛있게 잘 먹었다. 치즈도 쭉쭉 늘어나서 싱기
요즘 가족끼리 하는 고스톱이 재밌다! 돈 걸고 하면 다 잃긴 하지만ㅋㅋㅋㅋ 져도 재밌다. 같이 있는 시간이 재밌당
할머니가 꼬기랑 묵 무침 하셔서 후루룩 먹었다😋😋 너무 마싯서..!
엄마가 취미생활 하라구 diy용 본드 사줬는데..ㅋㅋㅋㅋ 이 정도면 벽지 도배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양이 왔다😂😂😂 잘 쓸게 고마웡😘
별 것도 아닌 일에 현타 와서 엄마한테 찡찡댔더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 시켜줬다..😅 이럴려던 건 아닌데 맛있게 잘 먹었다😅😅 잘 먹고 멋진 어른이 돼야지!!😅
5월의 마무리는 결국 한의원에서^^.. 목이랑 어깨가 자꾸 스트레스 받으면 말썽인데.. 스트레칭 자주 해주고 마인드 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침 맞고 할무니가 해주신 국수 먹기😋😋😋 너무 맛있었당 흐흐.. 이 잔치국수 면만 있으면 나도 대식가
수박의 계절이 왔다 우하하하하!!! 과일귀신인 나 출동!!!!!! 한 통 쉽게 다 먹어주겠으
갑자기 너무 심심해서… 동생 데리고 마크햇다 허허. 그리고 가족들이랑 화투 쳤다! 물론 나는 돈을 잃었다!
드릅게 안 되다가 갑자기 잘 됐던 판… 제리 3성이 의외로 쉽게 떠서 될 판은 되는구나 느꼈다
요즘 야무지게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 손이 쉴 때마다 자꾸 한다😅 나도 도파민 중독인 듯..
어찌어찌 5월이 끝났다. 알바하고 쉬고의 반복이었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벌써 6월이면 2025년도 반절이 지난 셈이다. 과연 내가 치열하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은 당연히 아니오! 겠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소중히 보냈는가? 에는 자신 있게 예!!! 를 외칠 수 있도록 노력한 달이었다. 작은 걸 더 소중히. 쪼꼬마난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사부작사부작 나름 열심히 보냈다. 6월도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길. 고생했어 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