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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5

by lyinlikeblue 2025. 6. 1.




어찌어찌.. 5월이 왔다…
오늘도 난 돈 벌 궁리 중..🤯



알바 끝나면 진짜진짜 조금만 먹고 일찍 자야지 다짐한다. 집 오니 오므라이스가 있어서 장렬하게 실패😋
매번 간식도 아주 야무지게.. 즐긴다…



알바 휴게 시간에 뭘 먹어야 배가 안 고플까 허허. 정답 : 집 오면 뭘 먹었어도 어차피 폭식한다


ㅎㅎ.. 다치는 건 익숙하닉간…. 다쳤긴 했는데 너무 재밌고 알찼던 하루였다☺️


그리고 또 다쳤다 ㅎㅎㅎㅎ 이쯤되면 그냥 손에 장갑 끼고 다녀야 할 듯..😅 알바만 하면 조그만 상처투성이


빡센 날일거라 그런지.. 비타오백이랑 떡 주셨다. (물론 먹을 시간도 별로 없긴 했지만) 비티오백 원샷하니 피로가 덜하긴 해서 좋았다


너덜너덜해진 몸으로 무사히 마감하고 왔다. 연휴 알바는 너무 힘드뤄…. 설거지 지옥.. 날씨도 안 좋은데 사람은 왜 그리 많이 오는지 허허


안 그래도 안 좋았던 어깨랑 목이 나가버려서 아침부터 한의원 오픈런했다^^ 뜨끈허니 좋네요.. 나름 스트레스 관리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한의원을 오다니🥲 그래도 며칠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생활패턴 경험함 희희


한의원에서 사탕도 주셔서 먹으면서 터벅터벅 집 옴


에메랄드로 한발짝 전진 중… 요즘은 스듀도 마크도 갑자기 흥미가 뚝 떨어져서 롤체만 한두판씩 하고 있다. 유튜브로 보는 게임이 내가 하는 양보다 더 많음ㅋㅋㅋ


뉴 태투
받으러왓따
환상적이게 받아짐☺️☺️☺️


원영씨가 좋다고 하시길래 나도 사봤당 두근두근


동생이랑 퍼즐 맞추기 히히.. 근데 가장자리만 했는데 허리가 아프더라..🥲


한 50페이지 남기고 다 읽은 상태인데 책은 나름 쉽고 잘 쓰여진 것 같다. 미음 비우고 뇌 비우기 좋은 책인 듯! 현대에 맞게 본인에 맞게끔 좋은 것만 쏙쏙 뽑아갈 내용이 많당


알바만 하면 폭풍식사함 (치즈빵 다 먹음 신기록)


마감하고 엄마가 해준 밥까지 야무지게 다 먹음 냠냠굿~~~~


메탈퍼즐 이 망할 친구 하다가 목 나갈 것 같아서 그냥 버렸다. 손목도 아프네….. 다시는 안 산다..😡😡😡🤬


새 취미 : 선풍기에서 먼지 빼기. 장점 : 재밌고 속이 시원함. 단점 : 코가 좀 간지럽고 목이랑 어깨가 뻐근함.


금방 다 읽은 초역부처의말!! 이번달 독서 할당량도 어찌저찌 잘 채우고 갑니다^^..


알바 중에 먹는 바나나(간식)은 언제나 맛있지..😋 일만 하면 먹는 양이 두배로!


이번 시즌 에메랄드 도전기 : 혈압 오른다


나는야 더위인간.. 지옥의 여름이 다가오는 게 느껴진다…🥲 그래도 요즘 다시 꾸준히 자기 전 스트레칭 하고 있다. 치실도 열심히 하고 있다. 나자신 칭찬해~~


토일 포함 주 5일 일한 후기 : 죽겟어요….


요즘 너무 잘 먹고 있는 파슷하🍝 전자렌지 1분 30초 돌리면 딱 좋다!!


주 5일은 아무리 한가해도 피곤하군😇 무엇보다 배고프다!!!! 집이 짱이야


열심히 돈 벌려고 하는 딸이 걱정됐는지 오늘 저녁은 꼬기😋 든든하고 맛있게 잘 무긋다


또다시 간식 폭주


하나도 알 수 없는 날씨… 덥다가 춥다가 아주 오락가락하는구나


허리는 아프지만 퍼즐은 재밌었다.. 오랜만에 하니깐 더 재밌네 흐흐. 동봉되어있는 접착제 발라서 박제해야지 (다시 맞추기 싫음)


폐기 상품들 오랜만에 받아 왔따☺️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겟군!


요즘 식습관도 너무 안 좋았고 쪼꼼 서터레스 받았더니 밤에 체했다😅 힝구.. 약 먹고 앉아있는 김에 일기 오랜만에 써봤다.. 앞으로도 종종 써야징


엄마가 해준 양배추요리!!! 양배추 절대 안 먹는 나인데 맛있게 잘 먹었다. 치즈도 쭉쭉 늘어나서 싱기


요즘 가족끼리 하는 고스톱이 재밌다! 돈 걸고 하면 다 잃긴 하지만ㅋㅋㅋㅋ 져도 재밌다. 같이 있는 시간이 재밌당


할머니가 꼬기랑 묵 무침 하셔서 후루룩 먹었다😋😋 너무 마싯서..!


엄마가 취미생활 하라구 diy용 본드 사줬는데..ㅋㅋㅋㅋ 이 정도면 벽지 도배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양이 왔다😂😂😂 잘 쓸게 고마웡😘


별 것도 아닌 일에 현타 와서 엄마한테 찡찡댔더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 시켜줬다..😅 이럴려던 건 아닌데 맛있게 잘 먹었다😅😅 잘 먹고 멋진 어른이 돼야지!!😅


5월의 마무리는 결국 한의원에서^^.. 목이랑 어깨가 자꾸 스트레스 받으면 말썽인데.. 스트레칭 자주 해주고 마인드 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침 맞고 할무니가 해주신 국수 먹기😋😋😋 너무 맛있었당 흐흐.. 이 잔치국수 면만 있으면 나도 대식가


수박의 계절이 왔다 우하하하하!!! 과일귀신인 나 출동!!!!!! 한 통 쉽게 다 먹어주겠으


갑자기 너무 심심해서… 동생 데리고 마크햇다 허허. 그리고 가족들이랑 화투 쳤다! 물론 나는 돈을 잃었다!


드릅게 안 되다가 갑자기 잘 됐던 판… 제리 3성이 의외로 쉽게 떠서 될 판은 되는구나 느꼈다


요즘 야무지게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 손이 쉴 때마다 자꾸 한다😅 나도 도파민 중독인 듯..




어찌어찌 5월이 끝났다.
알바하고 쉬고의 반복이었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벌써 6월이면 2025년도 반절이 지난 셈이다.
과연 내가 치열하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은 당연히 아니오! 겠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소중히 보냈는가? 에는 자신 있게 예!!! 를 외칠 수 있도록 노력한 달이었다.
작은 걸 더 소중히. 쪼꼬마난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사부작사부작 나름 열심히 보냈다.
6월도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길. 고생했어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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