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내가 커서 돈 짱짱 많이 벌어서(멋진어른) 가좍들 지원해줄 줄 알았는데.. 커보니 난 아직도 응애여서 별 것도 아닌 거에 참 잘 웃는다🤣🤣🤣
내 슬라임 다 녹아버렷스😒
오랜만에 아침 잘 들어갔던 날..! 하루에 세 끼 밥으로 잘 먹으면 그 날이 제일 자랑스러운 날이다😂 몇 없는 날…
엄마가 해주는 밥들은 너무 든든하고 맛있다😋😋
갑자기 팁 붙이기에 재미가 들렸나보오.. 데싱디바 역시 지속력 좋다. 알바땜에 억지로 버렸지만.. 아쉽
우리 케일
비가 많이 오더니 개구락지..? 를 봤다… 귀여워🐸
글레이즈드 도넛 너무 오랜만이라.. 간식광 못 참고 세 개나 한번에 먹어버렸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못 살아 으휴.. 자제력이 있는 듯 없는 듯 한 나😅 근데 오늘은 신경 쓸 것도 많아서 쬑끔 스트레스 받기도 했고.. 몸 많이 움직여서 배고프기도 했으니깐 괜차나~~☺️
그리고 본인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 나…
지금 하는 알바가 이런저런 이유로 힘들어져서 몸이 고단했는데..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가족들 덕에 (특히 엄마랑 할머니) 든든하고 힘이 난다!! 겨우 알바만 하고 있는데도 엄청 챙겨주고 이쁘게 봐주니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진짜 오오오오오오랜만에 메니큐어 발랐다. 역시 손톱 짧은 게 제일 편해~~~~
조립하고 나서 조명이 안 들어와가지고 속 썩였던 친구가.. 한번 건드리니 갑자기 불이 번쩍 켜져서 당황했던 6월의 마지막 날.. 조명 작동하니까 이쁘긴 하네..
힘들다 힘들다 했지만서도.. 결국엔 내 상황 자체가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고 감사할 부분이 훨씬 많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이렇게 좋았던 기억들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고, 나름의 일기도 쓴 걸 다시 돌아보니깐 앞으로 더 아자아자 해야지!! 하는 기분도 들고.. 안 좋은 생각들보단 그래도 어거지로 좋게 생각하고 살아야 좋은 일들을 느끼고 생기는 거 아닐까? 허허 아유 모르겠다.. 막상 주절주절 쓰려니까 머리 아프네😅😅 아무튼 난 꾸준히 열심히 살 거니깐.. 잘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