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체는 가끔 하고 있다.. 게임에 전체적으로 흥미가 떨어진 듯. 어쩔 수 없어 나 살기 바쁜걸!!!
2월에 잘 즐겼던 모바일 게임들. 이젠 백팩 브롤만 남았다. 핸드폰에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겨서는 안돼!!
꼬마김빱.. 머리 자르고 사 먹었다. 엄마랑 얘기를 많이 한 날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텐데도 내 쫑알댐을 잘 들어준다. 엄마 덕에 좋은 에너지 얻고 열심히 살아야지!! (아직 아무것도 안 함)
투썸 알바에 합격을 해서.. 감지덕지로 다니고 있다.. 외우고 배울 것 투성이지만 나는 돈을 벌어야 하니깐!!
온몸이 지치고 긴장됐던 근무 첫날😂 할무니가 싸주신 도시락 열심히 먹고 으쌰으쌰해서 잘 마감함!
이리저리 발발거리는 손자가 신경 쓰이셨는지 걱정이 많으시다 허허.. 걱정 마셔요 인생은 원래 쉽지 않은 법😇
레시피 열심히 외워보는 하루(손님 오시면 다 백지돼서 소용 없음)
비 오고 나니 하늘이 참 맑았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지요~~
요즘 새로 생긴 취미! (이미 취미 부자인데 더 생김) 유튜브로 다큐 보기 흐흐.. 교양과 지식을 쌓아서 머찐 어른이 되고 말테야!!
투썸 알바를 시작했다! 케이크 만들고 남은 딸기 주셔서 손님들 몰래 한입함😋 감사해라..
열심히 살아야죠? (약간의 새벽감성)
롤체 배불뚝이는 주는 템들이 많아서 하루에 한판씩 하게 된다
벌써 2025년의 4분의 1이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에 급하게 하는 중간점검.. 하루하루 참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 같다. 사실은 대충 사는 하루가 더 많은 인간 허허
배불뚝이 잘 즐기고 이제 안한다
나는야 돈가스 + 양식 러버!!
할머니 생신에 정성 듬뿍 담은 편지 준비 완료!!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두근두근☺️
고양이를 샀다🩵
작년도에 일기 앱으로 참 열심히 썼구만… 근데 지금의 나는 왜..? 반성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알바하다보면 다치는 게 일상이지요 뭐..
교보문고에서 플렉스한 색칠놀이 책(?)을 위해 동생이 썼었던 색연필들 빌려왔다. 색깔 정리 재밌게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하천이 참 자연친화적이고 좋다.. 근데 날씨는 왜이리 변덕인지? 더웠다가 추웠다가… 마치 내 미래와도 같이 알 수가 없고만😓
알바 끝나고 집 오면 그렇게 배가 고프다.. 결국 야식을 참지 못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악순환 발생
덕분에 생활패턴이 밀려서 고생 중이다😭😭
동생이 하길래 나도 다시 깔았다. 근데 게임 용량이 왜이리 크지😓
겨우 깔고 두판하고 재미 없어져서 다시 지웠다. 음 내 핸드폰 용량 많이 비었군^^ 기존 앱들만 삭제한 사람이 되다
투썸에서 케이크 만들고 남은 귤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역시 알바 중에는 달달한 걸 먹어줘야 힘이 생기는군!!
그리고 갑자기 스듀 중독증에 걸렸다ㅋㅋㅋㅋㅋ
시간 빌 때마다 하루종일 스듀 하느라 맨날 늦게 잔다. 하지만 재밌는 걸 어떡해!!!
오랜만에 손톱 붙였는데… 역시나 불편해서 이제 한동안은 안 붙일 듯 싶다. 맨손톱이 최고야~~~~
또타듀밸리.. 히히
온천도 가고 아주 재밌게 즐기고 있다☺️ 유튜브로도 게임 영상들 많이 보는 중 히히
스친자 (근데 너무 재밌음..)
생애 처음으로 정모 나간 날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잘 놀고 왔다. 비록 엄마가 픽업을 와줬지만… (이 나이에)
알바 중에 비는 시간을 활용해 책을 읽어볼려고 한다! 이러니까 뭔가 엄청 열심히 사는 사람 같군 허허
덤비라고 하긴 했지만 이 정도로 인생이 나에게 덤빌 줄은… 4월은 좀 살살 해주십쇼 뭔가 많은 일들이 지나간 3월이었다.. 나는 그래도 지지 않아~~~~ 요즘엔 쉬었던 잠자기 전 스트레칭도 다시 하고 있다 (몸이 뻐근해서 못 자서 억지로 시작함😇) 별거 없는 나의 인생아 화이팅 4월 목표는 돈 열심히 벌기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