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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7

by lyinlikeblue 2025. 7. 31.




에효효 날씨가 미쳐가고 있구먼…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아도 2025년의 반은 지나갔고!
7월이 벌써 왔군!!
나 앞으로 뭐 하고 먹고사나 싶고.. 밥값이나 하고 살까 걱정인 요즘^^..
그래도 세상은 굴러가고 내 인생도 흘러간다 둥글둥글
데굴데굴 데구르르🫠



머리를 짧게 잘랐더니 알바할 때 온통 삔으로 고정해야 한다😂😂😂 머리 감을 때는 참 편했는데… 다음에 자를 땐 기장을 더 신경 써야겠당


오늘도 에메랄드를 향해 도전해보아요
흐흐 잘 될 때만 재밌는데 이게 게임의 묘미랄까


투썸에 멜론 케이크가 들어왔다. 안 쓰는 멜론 부분 허겁지겁 먹기 당 충전


10레벨 흔치 않으니 찍어놨다. 하려는 취업은 안 하고 탱자탱자 노는 듯한 요즈음😅


야밤에 갑자기 네일 받고 싶어서 맘에 드는 디자인들 저장해놨다. 물론 내 형편에 하지는 못하니 사진 보며 대리만족 하는 중^^ 그리고 내가 하면.. 얼마 안 가서 다 잡아 뜯어버리니깐..😢


이제 배달 온 거 하나는 다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진짜 장족의 발전… 20여년의 노력으로 이루어냈다….


에메랄드까지 진짜 한 발짝 남았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아침으로(사실 오후) 배달음식을 먹으니 찔려서….
혈당스파이크 오지 말라고 실내자전거 가볍게 30분 탔다. 하고 보니 좋은 것 같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할 듯!!😁 죄책감도 덜하고 건강에도 좋으니 뿌듯 ㅎㅎ


언니들 노래 너무 좋음. 내 최애픽은 golden, how its done😎😎


목표 업적 달성.. 이게 뭐라고 열심히 한거람😂 찍고 나니 현타가 오다….


요즘 알바하는 곳 사장이 달라져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결국 이번달까지만 하고 퇴사하긴 함) 엄마가 걱정이 된건지 간식을 왕창 사줬다🥰 집에 맛있는 먹을게 한가득이다😍😍😍 나는 참 감사한 사람이야~~~~!!!!


마감 끝내고 뭐 먹으면 항상 입이 터져서 배 터질때까지 먹음 에휴.. 결국 항상 새벽에 잔다🥲 이러고 싶지 않았쒀… 하지만 행복했다…..


히히 귀여워


다시 일할 곳을 찾아 휴무일에 지친 몸을 이끌고 알바몬 탐색하기..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하루 쪼개서 살고 싶고 바쁘게 살고 싶은데 내 몸은 그렇게까지 안 움직이더라… 그렇게까지 바쁘게 사는 데 재능이 없다면 꾸준히라도 살기☺️


요즘 몸이 힘들긴 한가부다.. sns 봐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만 보이구.. 물론 난 그렇게는 못 살지만, 적어도 허황되고 게으른 사람이 되기 싫다. 되기 싫은 게 많으니 열심히 살아야지!! 발전발전 아자아자!!! 일단 오늘 집에서 유산소 운동부터 해보자구


알바몬에서 여기저기 찔러봤더니 연락이 가끔 온다! 일하는 건 다 힘들고 나는 아직 더 편한 직장을 원하기에는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차근차근 해나가고 버티다보면 적응이 되고 더 나은 곳도 갈 수 있을수도🤭


면접 갔다오니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가 해준 밥 싹싹 긁어먹었다 허허 맛있당. 역시 거리가 좀 있는 곳은 출퇴근이 어렵군..😞 그래도 우짤 수 없지..


오랜만에 불안통이 씨게 와서 요새 안 좋은 에너지들만 뿜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많이 느린 사람이라 나아지는 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조급하지 않을려고 한다. 너무 무리하지 않고 발악하지 않고 차근차근 내 속도대로 잘 해보자!!


과일귀신은 복숭아 한바가지를 다 먹어


일하고 나면 엄청 허기져서 뭐든 많이 먹게 된다😅😅 다행히 살은 안 찌고 있지만 그래도 건강한 걸 많이 먹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돼서 걱정 중😓


내 포로 귀여워.. 얼른 새 시즌 왔으면


동생이 열심히 가져온 성심당 빵ㅋㅋㅋㅋ 역시나 맛있었다. 동생 덕분에 성심당 빵도 먹어보는구만😋😋😋


알바하는 곳 사장이 바뀌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결국 못 버티고 이번달까지만 일한다😇 진짜 입에서 욕이 막 나옴 ㅎㅎ.. 요즘 일이 없다고 마냥 놀 수는 없으니 나름 열심히 구인구직중~^^ 에휴 나는 저런 어른은 안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겠어..


어쩌다보니 포식한 하루.. 나는 먹을 복이 많은 행복한 사람이다^^


오랜만에 스타필드 나들이 갔당. 영풍문고에서 파는 스티커.. 짱이쁜데 짱비싸다. 뭔 오천원가량이 드는겨😱😱😱😱 감상만 했다^^
추억의 무지개물고기들이 보이길래 바로 사진 철칵찰칵 희희..


중학생? 이후로 오랜만에 먹는 공차는 맛있엇다 굿. 키오스크 눌렀다가 필릭스씨가 갑자기 말해서 깜짝 놀란건 안 비밀😅


마찬가지로 포식한 하루 오호호


취미 : 면봉으로 선풍기 청소하기. 엄마가 나 너무 열정적으로 한다고 옆에서 웃으면서 찍어줬다😂 오늘도 청소끗~~~~ 내일은 면봉으로 키보드 청소도 도전해봐야징


짱잘된 판. 당연히 1등할줄
비에고 3성 레넥톤 3성한테 지더라
애니 3성 찍어도 3성 레넥톤한테 지더라^^


축복받은 내 삶
청소 시작
청소 끗^^ 완전 환골탈태했다 흐흐 뿌듯


짜잔 자야 3성~~~!! 했지만 1등을 못하다..


히히 내 토스트 귀여워


내 네일팁 보관함
공차 주 5일 알바 합격해서 이제 마지막(호들갑) 네일팁 붙여봤당 허허. 짱불편쓰~~~


히히 양딩사마 영상 보며 쉬는 행복한 삶☺️☺️ 잠뜰양띵이 내 도파민이여!!! 계획과 다르게(한달정도 쉬려고 함) 바로 다른 알바로 출근하게 생겼지만 이것도 복이겠지 후후


재밌게 하던 게임이 서비스 종료된다길래 눈물의 화투판… 근데 재밌었으니 된거야~~


다음날 또다시 화투 & 라이어 게임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었고 하도 소리질렀는지 목이 아팠다 허허


공차 알바 시작하게 되면 늦게 못 잘 것 같아서 흐흐.. 오랜만에 아침 7시까지 양띵 유튜브 정주행 했다. 너무 재밌어서 다른 것도 정주행 할 예정.. 나는 마크가 체질인가봐 잠뜰양띵이 너무 좋아


새 시즌이여 오라




대체 왜 벌써 8월이지..?
눈 깜짝할 새 흐지부지 시간이 지나가버린 기분ㅋㅋㅋㅋㅋ😅😅
뭔가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쩝..
요즘은 뭔가를 이루어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찝찝하게 따라다닌다. 대체 왜??!
나는 그냥그냥 적당히 벌고 적당히 쉬고 가족들이랑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는데.. 이게 바로 20대의 방황인가 아님 나만의 고민일까 ㅋㅎㅎㅎ
다 모르겠고.. 하루하루 잘 살다 보면 되것지..!
이번 달의 나도 고생했고 8월도 열심히 살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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