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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4.12

by lyinlikeblue 2025. 1. 1.



엘베 수리 중이라 터벅터벅 걸어가는 일상👣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집에만 있고 싶은 요즘.. 억지로라도 운동하러 간다!


계엄령 소식을 듣고 잠을 못 잔 날. 6시가 넘어가서 겨우 잠들 수 있었다.


불안할 땐 뭐라도 해야 덜 불안해진다. 미뤄뒀던 방 청소하기🧹


핑거수트 겨울 디자인도 붙여봤다 하트뿅뿅


몸이라도 움직여야 될 것 같아서 헬스장에 왔다. 일상은 무너지면 안되니까💪
의욕 과다였는지 피를 봤다😅
밴드 받고 다시 열심히 운동!
피티 선생님이 신경 쓰이셨는지 큰 밴드를 사다주셨다 감사해요🥰


귀여운 젤리를 발견하면 사진을 꼭 찍어야 하는 사람


집에 와서 약 발랐다🩹


요즘 너무 맛있다고 느껴지는 뻥튀기.. 한 통 뚝딱했다..


게임에 쓰는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하나로 줄여버렸다.


차에서 공강 시간에 먹는 밥🍚 잘 챙겨 먹어야 한다


한두판씩 돌리고 있는 롤체 근황


새 마우스로 바꿨다. 손목아 아프지 마😢


오랜만에 먹는 야식.. 순한맛 너구리가 요즘 너무 맛있다


항상 생각할 거리를 딱 맞는 타이밍에 주는 엄마🥰


번개로 동생이랑 스타필드⚡️


구미첼젤리 후기 : 넘 달고 맛업따😩


운동은 하고 싶을 때 와다다 해둬야 움직이기 싫을 때 근손실이 최소화된다ㅠ


선물 주는 건 즐거와🥰


뻥뻥뻥튀기 중독


사진 전시회에 후기 쓰기✍️


새 스킨들 장만했어요


동생이 준 구름☁️ 키보드 위로 안착 완료


요즘 마크에 푹 빠졌다. 집 지으면서 힐링한다🍃


나는야 민감자🥔
감각민감성이 100점…?


(정신차리자)


데싱디바 붙였다. 요새는 네일팁이 많이 안 땡긴다. 맨손톱이 최고 편해👍


정말 오랜만에 책 조금씩 읽어보기. 역시 책을 안 읽으면 바보가 되는 것 같다🥲 어릴 때 많이 읽어둬서 다행이야..


운동하러 가는 겸 피티쌤께 선물 드리기🎁


세상이 다시 하예졌다❄️


하루하루 행복해지자


처음 먹어보는 이삭토스트. 맛있었다🥪


뻥튀기에 중독됐다..


머리를 많이 잘랐다. 역시 짧은게 최고로 편함🙂‍↕️


불안할수록 더 잘 먹고 잘 자려고 노력한다. 이번 연말 너무 힘들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 나도 도움이 되는 선에서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앞으로는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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