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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1

by lyinlikeblue 2025. 2. 1.




드디어 새해가 밝았다😂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 이 기분…
이번년도도 다사다난 가보자고 암레디.

안녕하세요 또튀기입니다


새해 첫끼는 할머니가 해주시는 마싯는 떡국🤤🤤


뭔가 영롱한 게 있다(구석에)
짜잔 5코 3성이지롱


요즘 막 들어가는 과자.. 진짜 맛있다


갑자기 편의점 음식들이 땡길 때가 있죠? 그러다 갑자기 집밥먹고싶음


드디어 독서 완료.. 이번년도의 목표는 달에 1권씩 책 읽기랍니다


오랜만에 데싱디바! 근데 불편해서 금방 뗐다. 이번 년도는 네일팁과 멀어질 것 같음


엄마에게 보내는 새해 다짐🤭 왕창 칭찬 받았다 히히


도서관에서 빌린 새 책! 교양 쌓아보자고


진라면 : *너는 지금도 빛나* ✨✨


원데이 클래스로 드럼을 배우러 왔다. 분명 일찍 출발했는데 늦었지만..ㅠ 넘 재밌었음!!!


경주 갑니다(갑자기)
역방향 ktx는 죄금 멀미가 난다는 점..^^
그래도 인생 첫 케텍스여서 신기했다


천년고도 경주..!


경주는 교통비가 비싸다…. 그리고 매우 따뜻했다……


새들과 더불어 고양이도 많음
경주월드에서 본 애기들!!!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구~~~~


편의점에서 맛있는 음료 찾아서 소심하게 찰칵..📸


심심해서 하는 게임에서 닉네임이 연결됨..(듀아아아아ㅏ아) 너무 웃겨서 찍음😂😂😂


갔다오고 감기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후 약이라 오히려 세끼 챙겨먹을 수 있어서 럭키비키자나?!


겨울에는 따뜻한 코코아☕️ (마시멜로 필수)


엄마가 해주는 밥은 항상 맛있다😋😋


오오오랜만에 감기 걸리고 다짐하기.. (현재 알바 줄줄이 탈락하는 중)


빌렸던 책 반 정도 읽었는데, 별로 재미가 없어서 반납했다. 새 책 찾아봐야지


약 때문에 물배가 차서 힘듦🥲 이번 감기 독하네..


요즘 잘 먹고 있는 초코파이와 함께하는 네일팁 후기💅


맛있는 딸기🍓 꿀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음!!!


플레1에서 지지부진하고 있는 롤체.. 오늘도 오르락 내리락


디폼들 이제 진짜 곧 완성


증조할머니 장례식을 하고 왔다. 오늘 하루,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채워나가야겠다.


새 친구를 샀다🦋




더 나아가고 발전하고 있는 나이길 바라며..!
이번 년도는 체력도 늘고 생각도 다양해지고 있으니 이것저것 해보자는 다짐을 또 해본다😅
오늘 하루를 나만의 행동으로 채워나가려면 현재를 살아야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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