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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4.10

by lyinlikeblue 2024. 11. 1.




10월이 벌써 끝났당
곧 있으면 2025년도 후딱 오겠지
그런고로 10월 갤러리 털기



오늘도 반창고와 함께 사는 중


이번엔 디폼을 도전해보았따 (레고보다 더 단단함)


아주 오오오오랜만에 책상 정리


아주 긴박한 것 같지만 그냥 헬스장을 가는 중인 사람

피티쌤이 꿀을 주셨다 히히☺️


이 사진은 뭘까.. 대왕짱큰벌레를 발견해서 신기했던 듯


쿠우쿠우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우하하


⭐️


심심할 때마다 롤체 돌돌..


내동생 이거랑 진짜 똑 닮았다! 내가 봐도 너무 똑같이 잘했움

엄마도 이거랑 똑닮았다!!!


아쉬움에 찰칵


모바일 롤체를 처음 해보았는데요.. 컴퓨터에 익숙해져서 어리바리 떨었다😅


이게.. 내 감성?


사실 천재 직원이었다네요


시너지를 잘 채우면 기분이 조크등요


뽀짝한 알바할 때 슬리퍼🎀


신나서 사진 많이 찍은 거 뭐냐구ㅋㅋㅋㅋㅋ 5.5시즌에서 처음 해보는 5코 3성!!


엄마가 밥을 해줬다😋😚


호요용 해파리가 나왔군


짜잔 다이애나 (4코 3성) 찍어서 신났다네요


귀여운 테두리를 드디어 얻다!

귀여운 사진도 드디어 얻다!


저번에 엄마가 해줬던 밥이 맛있어서 졸라서 또 먹었다 히히


동생이 산 스티커를 핸드폰에🪼 (며칠 뒤에 떨어짐🥲)


미니 펜케이쿠 얌야미~~


비 왕창 오는 날에도 헬스장을 걸어서 가는 사람🙂‍↕️


디폼 조립하다가 결국 피 봤다😖 엄청 날카로워..


방에서 거미가 나왔다.. 내 다리도 타고 올라왔었다 으으으


ISTJ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저주에 걸림😓


음음 캐주얼이 짱이지


알바 마지막까지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아껴주셨던 팀장님께 받은 칫솔세트🥹 힘들었지만 너무 좋았던 알바였다☺️


요즘 돌아가면서 하는 핸드폰 게임들.


블로그에서 잘 복사해온 줄 알았더니 사진들이 다 날라갔지 뭡니까! 뭐 그럴수도 있지..


꼭 새벽에만 바스락거리는 사람..


사진 찍은 것을 보니 이 덱 마음에 들었나부다


오오오오오오랜만에 책 쪼끔 읽어보기!


병원 갔다 오는 길.. 요즘 산책을 자주 하는군!


오랜만에 오호라💅 역시 편하군 음음


갑자기 마인크래프트에 빠져서 요즘 부시락거리는 중 뚝딱뚝딱


길고양이 너무 작아… 날씨도 추워지는데 힘들겠다


햅삐 할로윈!




벌써벌써 10월이 다 갔구나.. 시간아 멈춰😣😣
얼마 안 남은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잔잔히 흘러갔으면 좋겠다.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얼마나 잘 되려고 이럴까 라고 생각하기!
남은 2024년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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