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의 일기
2024.11
by lyinlikeblue
2024. 12. 1.
또롱 12월이 되었습니다
내 생일이 있었던 11월도 바이바이 내년에 또 보장
무료로 받은 닭강정 짭짭 먹으면서 집 걸어가기. 갑자기 인생이 평화로워 보일지도😌
새벽까지 티원을 본 밤! 어떻게 저런 플레이들을 하는지.. 세상엔 참 대단한 사람들이 많당
레포트는 어려웡
잘되는 판은 신나잖아유
유산소(걷기 혹은 달리기)를 시작했다!! 뭔가 대단한 일을 한 느낌☺️
새벽에 이런저런 생각이 들 때는 엄마한테 주절주절 톡 보내구 잠들기 고롱고롱
먼지가 이렇게 많지 않은데 카메라가..😅😅 떨어진 스티커를 키보드에 안착시켜줬다
가족들이랑 회전초밥집을 가면 생기는 일😂
내 양말 귀여워🧸
고양이님들 뵈었던 날
다음날도 같은 자리에서 식빵을 굽고 계셨다. 귀여워..
가족을 챙기는 일은 즐거워
유난히 잘 자고 일어난 것 같은 날엔 시간이… 그래도 포근한 아침(?)이었다☺️💙
응애 집이조아
요새 유행하는 것 같아서 해봤는데 요런 결과가 나왔다..! 싱기싱기
배고픈 날에는 만두 한통 다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
헬스장에서 빼빼로 받았다! 피티쌤이 하트 만들어준 건 안비밀🤭
김장시즌이 왔다! 난 먹기만 했지만..😅
엄마 도와서 알바 히힝
핑거수트 이번 겨울 디자인 이뻐서 몇개 샀당. 만족쓰
배불뚝이에서 5코 3성 찍기 우하하
학교에서 넘 배고파서 사먹은 내 점심이었는데.. 알고보니 삼립이었다. 어쩐지 맛 없더라😡
바부같이 다치기ㅋㅋㅋㅋㅋ🥲
나는야 끈기포포🤖
꼭 비 오는 날에 갑자기 운동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나뿐인가😅
하체 증량 성공!!!💪💪
어렸을 때 유튜브로 봤던 게임, 이제는 내가 돈 내서 사는 때가 되었다🥹
이제는 지나버린 시즌의 추억 한 장..
퍼스널 컬러 받는 날 찰떡같이 옷 잘 입고 간 나와 동생😝
잠을 못 자면 벌어지는 일😂
올리브영에서 갑자기 데싱디바 폭풍쇼핑을 하였다!! 결론 : 이쁜 네일팁과 텅장을 얻음
그러다 득템한 짱짱 맛있는 젤리☺️ 이름은 하리보 peaches!
항상 이쁜 말만 해주는 엄마🥰🥰🥰
데싱디바 개시했지요! 리본 귀여버☺️
잠시 멘탈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 있잖아요 잠시 나를 힘들게 하는 요소에서 눈을 떼야 하는 때…
맛있는 아침☺️😋
운세가 너무 좋아서 신기했던..! 다음 년도 아자 뿌시자!!
챗 지피티 써서 동생에게 만들어준 귀여운 우파루파😎
집에 있는 귀여운 양말 다 신어보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오오오랜만에 메니큐어 바르기✨✨
학꾜에서 먹는 아침(잠에서 늦게 깨서 밥을 못 먹고 옴)
드디어 새 시즌! 귀여운 요롱뇽이 획득🦎
전단지 돌려본 날📄 앞으로도 더 많은 일들을 해봐야지!
전단지 돌리구 생일 기념 소소하게 회전초밥집 뿌수기😎👊
피티쌤이 너무 귀여운 케이크랑 꼬깔모자까지 주셨다🥹🥹 매번 받기만 하는 나.. 응애..
엄청 오랜만에 좋아하던 뻥튀기를 사서 먹었는데 계속 들어가더라😂😂 이 맛이야!!!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순한맛 너구리가 너무너무 맛있다. 동생이 끓여줘서 더 맛있었던 야식🥰🥰
마라를 못 먹는 나..! 그래서 가끔씩 볶음밥을 얻어 먹는다😅
동생이 해준 너무 웃기고 감동이었던 이벤트🤣🤣🤣 리유야 내 이름은 리인이자나😂
피부가 약한 사람은 밴드 붙이기 고수가 된답니다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하예졌던 날❄️
너무너무 이뻤다. 알바하면서 창 밖으로 계속 눈 누경했다❄️
집 가는 길에 누군가 만든 눈사람을 봤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보냈더니
동생이 했다고 함😂😂😂
여전히 애기같은 너
이번에 데싱디바 이쁜 팁들 많이 득템해서 좋다 히히 얼마만인지!
조금씩 완성되고 있는 도라에몽씨
동생이랑 눈사람 만들었다
예전에는 눈놀이 매번 했는데
둘 다 언제 이렇게 큰건지😂
나름 열심히 한 것 같은데 텅텅 비어있는 런데이 캘린더😅 그래도 하고 있는 게 어디야!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니..!
남은 시간도 잘 보내구 꾸준히 발전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이번 달도 잘 했어. 12월도 잘 보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