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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4.9

by lyinlikeblue 2024. 10. 25.

 

 

 

와라 10월아..!

 

 

 

동생이 두 번째로 시도한 자몽사탕.. 인데 백설탕으로 하지 않아서 실패했다고 한다

 

 

짱 커진 나

 

 

병원을 가요..
병원 갔다가 너무 배고파서 애슐리로 갔다😂😂

 

 

그리고 동생이 마참내 성공한 자몽사탕! 싱기해라

 

 

우리 집 특산물 중 하나인 얼음라면을 냠냠😋

 

 

씨유에서 파는 젤리 모음을 사봤다. 나쁘진 않은데.. 다시 사진 않을 듯 싶다 허허

 

 

나도 당당하게 니코인 척 하기
 
 
씨몽키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짱 큰 벌레를 봐서 찍어봤다👀

 

 

바루스 3성이 코앞이었는데..!!

 

 

머리가 마음대로 웨이브를 해줬다. 반곱슬아 고마워..!

 

 

 

뮤즈마크 네일팁을 처음 붙여봤다🖤
나랑은 잘 안 맞는 것 같다....

 

 

포기하지 않고 다른 걸 써봤는데 이건 이뻤다!

 

 

갑자기 재생목록 만드는 거에 취미 들려서 호로록 만들어버렸다!
https://youtube.com/@kimlyin_1124?feature=shared

 

 

가족들이랑 스타필드!

 

 

살려주세욧

 

 

네일팁에 붙어있던 하트가 사실은 야광이었다..! 자기 전에 뭔가 이상해서 눈치챘다😂

 

 

엄마가 해준 밥 히히😋🥰

 

 

새 알바에 지원해봤다! 나는 멋있는 사람(투잡)이야!

 

 

나 혼자만 하는 다른태생

 

 

야밤에 엄마랑 동생이랑 ai 프로필 만들기😂😂 넘 재미있었당

 

 

이걸 원했다구

 

 

추석의 병원 바닥에서 발견한 하리보.. 다들 힘들어 보였다..

 

 

전 몰랐어요 강의 시간에 이러고 있게 될 줄
동생이 더 귀엽게 그려줌 히히

 

 

정말 심심했나 봅니다..
그림을 왜 이렇게 많이 그렸는지에 대한 힌트
 

 

 

새로운 알바를 해봤는데.. 목이 너무 아파서 터질 것 같아 근처에서 급하게 에비앙이라도 샀다😭
날씨는 참 좋았지만
사장님이 날 너무 싫어하셔서 며칠 못 버티고 그만두었다. 쪼금 속상했지만 이제는 괜찮아!

 

 

인스타그램 계정도 만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직접 찍은 사진들을 잔뜩 올려야지😁💙 아이디도 마음에 들게 만들었다! (blue__world___03o)

 

 

새 알바를 할 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던건지 잠을 못 잘 정도로 근육통이 심해서 한의원에 갔다😢

 

 

뾰옹뿅

 

 

우리 집 특제 쌀국수 츄릅😋

 

 

굴하지 않고 새 알바를 구했다!! 아쟈아쟈

 

 

여기는 너무 좋아서 다행이다 🖤 🎀

 

 

 

열심히 산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한달이 다 갔다니..!

이번 달은 나에게 조금 힘들었다. 사실 좋은 점도 있었지만 항상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 허헛

다음달도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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