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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4.8

by lyinlikeblue 2024. 10. 25.

 

 

 

8월이 다 갔다는 것 보다 개강이라는 사실이 두려운 사람 등장😥

말도안돼!!!!

 

 

 

8월의 시작을 새로운 타투와 함께!

 

 

타투 받는 걸 기다리는 동안에 탈색 때문에 끊어진 머리카락들을 봤다.. 삐죽삐죽이

 

 

전사 완료!
꺄 너무 만족스럽게 됐다🥰 이 날 할머니도 타투를 받으셔서 이제 우리 가족은 할머니, 엄마, 나까지 타투 대가족이란 말씀!!

 

 

호그와트가 가고 싶어질 때는 심리테스트로 달래보아요..

 

 

타투 잉크가 시트에 묻었따!

 

 

짜잔 요술봉
짜잔 짱 귀여운 내 캐릭터

 

 

시즌 초반만 야무지게 즐기는 중😏

 

 

 
 
팁톡에서 산 완전 긴 네일팁..! 불편해서 며칠 못 붙이고 있지만 기분전환용으로 아주 가끔씩 한다

 

 

갑자기 이상형 월드컵이 하고 싶어서 들어갔다가 요것만 하고 재미 없어져서 꺼버린 날

 

 

엄마가 해주는 밥😋🥰

 

 

바루스로 4코 3성!

 

 

피티쌤이 주신 너무 귀여운 방향제 아주 잘 쓰는 중💙💙

 

 

요건 뭘까..! 아무튼 잘 되고 신나서 찍은 거겠죠?

 

 

비 오는 날 버스에 누군가의 우산 손잡이가 떨어져 있었어요..
그리고 나의 최후😅

 

 

아늑한 플레에 도착😌

 

 

오늘도 밴드를 달고 사는 나!

 

 

역시나 팁톡에서 산 네일팁. 이젠 여기 말고 다 비싸보여서 못 사는 중..

 

 

10차원문도 아주 재밌다 이 말씀~~

 

 

해파리 네일팁💎

 

 

너무너무 힘든 주방 알바... 다시는 못 할 것 같다😭😭

 

 

팁톡에서 왕창 산 달이었군! 이것도 이쁘지만 너무 길어서 자주는 못 쓸 것 같다😅
 

 

 

너무 재미있어서 동생에게 추천해준 게임! 이미 게임 내용을 유튜브로 다 본 나는 옆에서 힌트를 열심히 줬다😎
동생이 엄청나게 열심히 한 흔적😂😂😂

 

 

흔하디 흔한 배경에서 해보는 마헤드? 챌린지.. 나는 머리만 박는 개그맨이 되어줬다..
 

 

 

힘든 생각이 들 때는 몸이라도 움직여버리자!

 

 

네일팁 붙이고 알바 간 동생 픽업하러 히히

 

 

목걸이 줄이 끊어지고 말았다 힝

 

 

갑자기 애슐리에 빠진 사람
동생이 손 쓰기 싫다고 키위 박살내는 것도 보여줬다ㅋㅋㅋㅋㅋ

 

 

흔한 자매의 취향 차이

 

 

다른 지점 애슐리도 가서 맛 봤다😋

 

 

다이소에서 플렉스 하는 날😎
하지만 이 문구를 못 봐서 나중에 다시 정밀니퍼랑 핀셋을 사러 가야 한다.... 바부...
저건 냅두고 씨몽키나 키우기!
잘 자라렴

 

 

 

짜잔 피오라로 4코 3성

 

 

갑자기 삘받아서 마구마구 롤체 돌리기 (사진은 꼬마 거인 먹고 귀여워진 나)
사진에 숨어있는 카르마 3성과 함께.. 플레 1로 올라가 에메랄드의 벽을 기웃거리다!

 

 

머리 색이 다 빠져서 오랜만에 염색하러!
동생은 차분한 핑크, 나는 찐한 보라로 했따

 

 

많이 부화한 씨몽키들

 

 

알바 때 생명수 사진으로 8월 마무리😥

 

 

 

사람은 좋은 것들을 잘 잊어버리니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추억들을 열심히 기록해야겠다.

나중에, 아주 나중이 되더라도 보면 다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엄마가 말해준대로 이 세상의 중심은 나! 그러니 오늘도 감사히 살아가는 중☺️

앞으로도 부지런히 바스락거리며 살아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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