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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9

by lyinlikeblue 2025. 9. 30.



바쁘다바빠
오늘도우당탕탕흘러가는하루
세상은 나에게 너무 빨라~~😭😭😭
하지만나도지지않아😎



우우.. 컴포즈 진짜….. 정신이 하나두 없고…. 엄청바쁘고….. 힘들고 땀 줄줄나고… 하지만 버텨내야 한다.. 돈을 벌어야 하니깐………


잉잉잉 일하기시러잉


하지만 결국 출근ㅋㅋㅋㅋ 혼자 있으면 두배로 바쁘다🥲


열심히 일하고 먹는 찜닭😋😋 오픈의 장점 : 하도 일찍 일어나니 한끼 먹고 바로 졸려서 일찍 자게 된다.. 8시에 잔건 인생 처음이었음 근데 9시간 딥슬립함


아침에 내가 만들어 먹은 새우보끔밥(?)~~ 아침엔 입맛이 없어서 먹방 틀어놓고 먹어야 억지로 조금 들어간다😅


우걱우걱 돈벌기위해 살려고 먹는여자


아이스크림 두개 먹었다 허헛.. 일탈한 기분😅😅 하지만 맛있었으니 오케이~~


보일러의 소중함을 알게 된 날😂 찬물샤워 대체 어떻게 하는거지 했다가 온몸이 얼었다 ㅋㅋㅋㅋㅋ 뜨신 물 나오는 집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반성하는 하루..


할무니가 티비로 공연(?) 재밌게 보고 계셨다 ㅎㅎ 대학교 들어가서 전과 결심하고 한 학기 교양으로 꽉 채웠던 때가 있는데, 그 때 열심히 공부했던 클래식 교양 수업이 기억났다. 재밌었는데 흐흐.. 난 마림바가 최애였다☺️


마감 교육받고 와서 롤체 한판 돌렸는데 1등 찍었다 우하핫


주말 미들이었는데.. 비가 엄청 와서 한가햇다😳😳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집 와서 엄마가 시켜준 음식 다먹음😋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 감사한 걸 알아😂😂😂


오랜만에 지구젤리🌎🌍🌏
먹었더니 혀가 엄청 파랗게 됐다 ㅋㅋㅋㅋㅋㅋ
💦💦…..


컴포즈 읏쇼읏쇼 열심히 일 하는 중~~ 뭐든 많이 배우고 싶닷 후회되지 않는 삶이 되길!!!


ㅠㅠ오픈하는데 넘갬동🥹🥹🥹🥹🥹 이번 알바… 사람들이 좋아서 오래 붙어있고 싶다


열심히 일하고 이틀 휴무😊 아니 일하니까 쉬는게 너무 행복하구.. 더 활력이 돌구.. 뭐든 더 할 수 있을 것 같구..!!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하나보다.. 아직은 주 25시간뿐이지만.. 아좌좌!!! 더 발전할 나를 위해💪💪💪


할머니가 봉숭아꽃을 따오셨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신나가지고 엄마한테 다섯손가락 다 받아버렸다😅😅 히히 잘 물들어라☺️ 너무재밋어..
쫘좐~~ 짱잘댐


희희 아침에 이모할머니랑 엄마랑 다같이 스타필드🥰🥰🥰 넘재밌었당 할무니 선물도 사드렸다 우히하


한번더함ㅎㅎ
휴 간지러웠다.. 이제 진짜 끗!!!
ㅋㅋㅋㅋㅋㅋ귤 오백개 먹은 손 댐🤣🤣🤣🤣


결투장 새 스킨 이쁘당


우우 마감힘드뤄.. 비 오랜만에 맞으니 시원했다 허허


너무 배고파서 알바 끝나고 회전초밥 먹었다 ㅋㅋㅋㅋㅋㅋ.. 분명 집 나올 땐 괜찮았는데😅😅 쨋든 요새 하늘이 참 이쁘다. 오랜만에 알록달록 해가 지는 하늘도 마니 보고 만족스러웠던 하루~~


생애 첫 발 젤네일 받아봤다😳 남이 내 발 만져주니까 뭔가 이상해..! 하지만 반짝반짝 내가 원하는대로 잘 돼서기분전환 싹 됐다 으하하


이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건강한 몸 건강한 현재를 위해 적극적으로 운동 틈틈이 해야 할 때임 나는 강하다


건강한 몸은 잘 먹는 것부터^^ 이틀 쉬니깐 밤까지 맘껏 포식하는날~~~!!!!😋😋


비가와요…. 아따시원타………. 그래도 출근할 때 안 온 게 어디야… 럭키비키~~~


맵만 마음에 들지 잘 안 풀리면 다 부숴버리고 싶은 게 게임의 묘미


😋😋😋열심히 일 했으니 잘 쉬어야겠쥐~~ 하루에 네끼 먹고 잠 쿨쿨 자야쥐~~~~ 스트레스 안 받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거임~~


깨닫다… 분해하고 물칠 + 물티슈로 닦으면 훨 깨끗해진다는 것을…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 이렇게 오늘도 또 하나를 배웠다…


빤짝이 발랐다 ㅎㅎ


마감알바들.. 고생이 많읍니다..


마감치고 최애 뻥튀기 집에서 플렉스함 ㅎㅎㅎㅎ 동생이랑 엄마, 할머니 것두 샀다 우하하!! 가방 사기는 아까워서 한아름 안고 집 왔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맛있게들 먹어줘서 기분 최고☺️☺️☺️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쇼핑 해야겠다 행복호르몬 왕왕 나옴 ㅎㅎ


엄마가 연어밥 해줬다😋😋😋 싹싹 다 먹음 완전 꿀맛~~


마크 혼자 블록 쌓으면서 건축 하는게 넘 힐링된다 ㅋㅋㅋㅋㅋ 건축강좌 보면서.. 쉐이더 끼고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뚝딱뚝딱 하는게 넘 좋다. 그냥 아무 제약 없는게 힐링이 되…


신상 뻥튀기 맛있었다👍


완전 오랜만에 너구리에 치즈 넣어서😋😋


발톱 거슬리길래 살살 긁었더니 떨어졌다 ㅋㅋㅋㅋㅋㅋ 짱귀엽군


알바 시간 겹치는 분이 콤부차 주셔서 타먹어봤다. 오잉 생애 첫 콤부차였는데 맛있었음 호록


진짜 먹을복은 타고났나봄.. 난 행복한 사람☺️☺️☺️


유튜브 재생목록 만들고 ai로 어울리는 이미지 만드는 게 넘 재밌어서 새벽까지 함 ㅋㅋㅋㅋㅋ 이번에 싹 새단장 하고 정리하느라 시간 썼다. 알차군☺️☺️


뻥튀기.. 마싯당


봉숭아 물 들인 게 아까워서 안 자르고 길렀는데 못 버티고 엄지가 바사삭..! 그래도 종이손톱 치고 오래 버텨줬다 잘가..


오늘은 오픈하고 미용실 갔다가 밥 먹고 오는 날~~~ 체력그지에게는 나름 야심찬(?) 코스였다🥲 중간에 배고파서 가져온 약과 념념함. 효과가 있었다!!


초라한 내 위장 크기😂😂
쿠우쿠우 이번엔 내가 좋아하는 컨셉이 아니었다.. 먹고 싶은 게 별로 없어서 아쉽.. 그래도 모아모아 배부르게 잘 먹었다. 담에는 파스타가 있길!


맘에 드는 머리 자른 사진으로 마무리☺️ 사진에는 잘 안 담기지만 층 내고 기장 너무 맘에 들고요~~ 알찬 하루였따⭐️ 뿌듯~~~




사는게 뭐 별거 있을까?? 그냥 태어났으니 하루하루 살다가 가는거지!
소소한 거에 행복도 느껴보고 짱큰 도파민도 느껴보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무기력하기도 해보고 그냥그냥 다 느끼면서 살아가는거지
남들이 뭐라 하던 남에게 피해 안 주는 선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걸 느끼는 게 인생 아닐까
거창할게 뭐 있어 우리도 결국 우주먼지 한톨이고 지구의 작디작은 생명체일 뿐인데…
결국 다 아무것도 아닐뿐더러 인간이기에 늙고 병들고 죽을텐디. 너무 하나하나 연연하고 괴로워하지 말자!!
힘들 때도 많겠지만 사실 난 내 삶도 꽤나 맘에들어☺️☺️
감사한 게 너무 많으니 남은 소원은 그냥 내가 살아왔던대로 가볍고 여유롭게 되는대로 살다 가고 싶다. 나풀나풀~🍃
이것만 끝나면.. 이 아니라 매순간을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9월도 수고했다 나자신아~~
이대로 으쌰으쌰 살아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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