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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11

by lyinlikeblue 2025. 12. 1.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벌써 11월이😓😓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기록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우히히 먹어보고 싶었던……. 어.. 이름이 뭐였더라…? 아무튼 뭐.. 배달로 먹어봤다. 은근 허기가 차고? 음 기대한 맛은 아니었지만 쏘쏘? 암튼 잘 먹었다~~


어디나 마감은 진짜 힘든 듯 ㅋㅋㅋㅋ 열심히 해도 자꾸 눈에 밟히고.. 뭐 열심히 해봤자 나한테 좋은 게 떨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자기 만족으로 열심히 해왔는데 점점 일 강도가 세져서 여기도 적당히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나도 결국은 사장이 아니니깐.. 씁쓸하구만🥲


마인크래프트 키즈는 돌고돌아 다시 힐링마크로… 돌아와 건축을 합니다 뚝딱뚝딱…. 우히히 좋다


(합성같지만 무보정사진) 새로운 아이스크림 도전해봤는데 맛있었다🍦 슬슬 폴라포가 질려서😅 일 끝나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집 가면 당충전 되니까 일석이조임 하하..


운동하고 못 봤던 월즈 밥 먹으면서 다시보기로 보기.. 세상에마상에 결승이 통신사전이라니?!? 좋은 경기 보여주삼요


나의 애착 쿠션이…. 하루하루 부스러기가 떨어져 나오고 있다….. 안돼 넌 나랑 같이 관까지 들어가야 된단 말이야!!!!!


쉬는 날에 열심히 운동하고 밥 든든하게 먹기~~~^^


오픈의 장점 : 일찍 끝난다, 그냥 집에 오면 된다. 오픈의 단점 : 이악물고 일찍 자야 한다….. 나만 자는 거 미루는 거 아니자너^^


하.. 오늘 컴포즈 쫌 힘드네…^^ 하면서 집에 왔더니 엄마가 치킨마요를 이미 시켜놨었다!! 인생 처음으로 다 먹었다 ㅋㅋㅋㅋ 배고팠나봐.. 이제 간식 먹고 씻고 자야지 행복한 하루☺️☺️


엄마랑 같이 스타필드 탄탄면 공방 또 옴😋😋😋 일 끝나고 먹는 외식이 또 이렇게 자극적일 수가..! 조타..!!


폴라포에 질려서 구구콘으로 갈아탔는데 다시 구구콘이 질릴수도..? 아이스크림 즐길 거 다 즐겨서 이제 예전처럼 몇년간 손도 안 댈 수도…?


일 가기 전에 편의점 함박스테이크 덮밥😋 근데 저 위의 파슬리를 뿌린 게 넘 아쉬움 없었으면 더 맛있었을 듯🥲 난 조금의 매콤함도 싫은데.. 파슬리 안 뿌리고 치즈 한 장 더 올리면 진짜 개맛있겠는데


알바 마감하고 오니 티원이 월즈 우승했다네요..^^ 밥 먹고 방 대청소 싹싸그리 하고 씻고 다시보기로 보는 월즈 오호호.. 알찬 하루엿다… 못 본 판은 내일 이어서 봐야지


오늘은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으로 힐링했다 ㅎㅎ..
집 안 온도도 딱 좋고 햇빛도 보이고.. 스트레칭 하면서 완전 힐링함. 다 하고 나니 몸도 개운하다!!!
느지막히 일어나서 밥 먹으면서 유튜브 보고 마인크래프트 하다가.. 개운하게 스트레칭 하고 내 최애 고깃국까지 먹는 휴일이라니☺️☺️ 아 너무 좋다….



오픈하고 은행 갔다가 집 와서 편의점 샌드위치 한입씩..😋


하아아 컴포즈 힘드네……. 오픈하고 와서 곯아떨어짐 ㅡㅡ 힘드니깐 입맛도 없고 누워만 있게 되고😂😂 스케줄도 내 의견 안 들어주니 참 슬프군


마감 때문에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입맛도 없고 누워있고만 싶었는데.. 허기지긴 해서.. 고민돼서 꿍얼대고 있었더니 엄마가 라면 해줬다😋😋 할머니가 오늘 하신 김치랑 먹으니 더 든든하고 맛있었다☺️


기분전환하려고 잘 차려입고 카페 정규직 면접 보러 가기 전~~ 이땐 몰랐지 최악의 하루가 될 줄 ㅎㅎ
엄마가 젤네일 받으라고 준 카드도 잃어먹고 면접도 또 바보같이 봤다😂😂 똑바로 말하는 건 만날천날 생각으로 연습해도 결국 안 될 사람은 안 되는 듯🥲
그래도 젤네일은 너무 맘에 들고 이쁘게 잘 돼서 회전초밥 먹으면서 찍음. 네일 해주신 언니 앞에서 찔찔 안 짜서 다행~~^^ 결국 집 와서 찔찔이가 됐지만^^.. 생리 때마다 이러는 내가 참 싫다…


이번 pms는 정말 힘들었어요..^^(나도 내 주변 사람도 힘들게 함 ㅎㅎ 머쓱) 아직 회복은 다 안 됐지만 마크로 힐링함😊 나도 이제 아이리스 써서 1.21.9 한다~~!!!


개과천선하고 밥먹어요^^


진짜진짜 오랜만에 산 피포페인팅.. 물감이 말라야 해서 후다닥 못 하는 점과 내 완벽주의 때문에 매번 포기했었는데 이번엔 다르다 꼭 완성하리


에메랄드는 포기하고 가끔 배불뚝이만 함 ㅎㅎ 새 시즌이여 와라


일하고 오니 내 생일..ㅎㅎ 기념일 다 잊어도 생일은 진짜 까먹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 이번 년도는 진짜 다 까먹음😭 그래도 엄마한테 추억의 립밤 선물 받고 기분 좋았당ㅎㅎ 기억하고 싶은 것도 자꾸 까먹는 건 슬프지만..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알바하느라 정신 없이 보내서 그런지 뭔가 생일 같지 않았던 생일😂😂 다같이 쿠우쿠우 가서 완전 배터지게 먹었다☺️ 행복해라~~


어쩌다보니 애슐리까지 갔는데 허허.. 역시 쿠우쿠우가 더 낫군! 그래도 비는 시간에 잘 먹고 어찌저찌 하루 버텨냈다🥲 화잇팅 얼마 안남았어 곧 주 2일만 일하니깐…..


저장해놓은 체력이 마이너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음..^^ 운동은 커녕 겨우겨우 밥 먹고 청소하면서 버티고 있다 허허. 운동은 꼭 해야하는데 흐음… 왤케 시간이 모자라지😅😅




체력 이슈로 인해 겨우겨우 올리는 11월 일기..^^
나 너무 힘들었어요…
벌써 2025년도 마지막이 보이는데
사는 게 별 거 있남
쓸데없는 것도 해보고 그냥 사는거지 뭐
12월은 잘 쉬어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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