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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10

by lyinlikeblue 2025. 11. 1.




우어어
벌써 10월…?
이상하다.. 시간이 점점 빨리 흐른다는 느낌이….



결국 손톱을 자른 나🥲


알바 갔다와서 운동하고 먹는 늦은 저녁😋😋 혼자 연휴 마감이라 넘 힘들었지만…. 그걸로 하루의 마무리를 기분 안 좋게 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운동하고 개운하게 먹었다☺️


가든 사천성에 정착한지 몇달… 반짝이 프레임을 획득했다~~ 맘에들어~~~~


명절 마감은 힘드뤄…. 오늘도 점점 성격이 드러워지고 있었는데 엄마가 데리러 와줘서 좋았다☺️☺️ 같이 사진 찍고 기분 나아짐~~^^ 앞으로는 마음을 좋게 먹고 마감을 해야지 매일 다짐하는 밤..


나쁜 기분은 운동으로 풀자… 집에서 아령 들고 으쌰으쌰 땀 흘리고 밥 먹으니 기억 리셋ㅋㅋㅋㅋㅋ 다시 행복한 내가 되었어요~~ 동그랑땡 맛있당


마감 허겁지겁 하다가 오랜만에 다쳤다😅 다행히 화상연고 바르니까 물집은 안 잡혔음~


엄마랑 스타필드 왔다 히히
재밌게 구경하고 걷다 왔다☺️☺️☺️


오픈하고 와서 엄마가 사준 김밥이랑 꿀조합 육개장~~😋😋 오랜만에 육개장 먹는거라 자극적이게 먹고 싶어서 스프도 다 넣었다!! 이맛에 일하지… 아자아자 화이팅이다


오호호 어제 든든히 먹어서인지 오늘 오픈은 할만했다~^-^ 그런 의미로 잡채밥 후다닥 해서 먹고 감^^


집 오니 닭도리탕이 있어서 후딱 운동하고 많이 먹었다☺️ 간식도 엄청 먹고… 배불러서 행복한 사람


할무니가 해주신 떡국… 알바 전에 먹고 갔는데 넘 맛있어서 알바 하고 와서도 또 먹었다😂😂😂 운동하고 먹으니 더 꿀맛👍👍


진짜 오랜만에 홍대!! 동생 따라 갔다☺️ 비도 오고 축축했지만.. 마지막에 먹었던 역전우동도 별로였지만… 어쨋든 재밌게 잘 즐기고 왔다 허허! 노는건 재밌어~~


진짜 오 랜 만 에 한가한 오픈…. 탬핑기 숫자가 딱 100이어서 찍어놨다 우히히.. 매일 비수기 오픈이나 미들만 하고 싶어라..


뻥튀기가 급 땡겨서 사왔는데 두개 다 실패함😡😡😡😡 하 색깔이 더 쨍한걸 골랐어야 했는데!!!!! 후우… 일단 다 먹고… 다음을 기약한다 딱기다려🥲


평화로운 오픈이었는데…
50잔가량 전화주문으로 인해 사장과 매니저까지 가게에 온 건에 대하여🤯🤯🤯🤯


먹을 복이 타고난 여자


편의점 쑈핑함 ㅎㅎㅎㅎ
그리구 야무지게 먹음😋😋☺️


요놈 말랑말랑하니 괜찮았음. 기대와 달리 하늘색은 아니지만.. 맛있으니 됐다 허허.. 말랑말랑


간간히 하니깐 재밌당 플레 1까지는 올라감 ㅎㅎ


유튜브로 재생목록 정리하고 다시 한글파일에 기록해둬야 함. 그러지 않으면 음악이 없어져버렸을 때 굉장히 슬퍼짐… 왜 나한테 말도없이 비공개 영상으로 사라지냐고 가지마~~!!!!


인생에서 큰 도전 : 프링글스 새로운 맛 사보기. 결과 : 낫배드. 결론 : 앞으로도 의식적으로 새로운 시도들을 해봐야겠음. 항상 발전발전 노력하자😤


손톱 짱많이자람 싱기~~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싶고 운동도 하고싶고 뭔가 배워보고싶고 놀고싶고 돌아다니고 싶지만.. 알바만 해도 왜 이렇게 힘든지😇😇 그래도.. 견디고 버텨서 여러 도전들을 해봐야지 아자아자!!!!


오랜만에 화투판~~~~ 체력 이슈로 11시 땡치고 바로 퇴근했지만😅😅😅 역대급으로 잘 쳐서 돈 많이 땄다 ㅋㅋㅋㅋㅋ 재밋다~~


생리 기간 때 운동을 쉬었으므로…. 참회의 시간을 가졌는데.. 피티 받았던 근육들이 모두 빠졌는지 헥헥대면서 했다😭 앞으로는.. 운동을 쉬지 않겠다고 다짐하다… 내 근육 살려내기 프로젝트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중..🐜 근데 점점 실수가 늘음😅😅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다 먹어주마😋😋😋


10월의 마지막 날을 롤드컵과 함께….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중간에 운동 후다닥 하고 고기랑 밥 먹으면서 봤음. 크 알차다^^.. 할로윈? 인 줄 몰랐는데 뉴스 보고 알았다 ㅋㅋㅋㅋ 나는 그저 알바를 하고 온 별다를 것 없는 하루 허허




얼레벌레 지나가버린 나의 10월…
변덕스러운 날씨를 버티며 열심히 알바 다닌 나 칭찬해요~^^
운동도 하고 이것저것 열심히 먹은 나랑 유해지려고 노력한 나도 칭찬칭찬~~~
이번 달도 발발거리며 우당탕탕 잘 살았다 나야 다음 달도 화이팅!!!!
넘 피곤해서 여기까지… 고생했다 이제 푹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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