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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5.12

by lyinlikeblue 2026. 1. 1.




삐빅 준비된 체력이 모두 소진되었읍니다
= 나 요양해야한다 지금바로당장



육개장과 함께하는 뉴네일…. 전에거가 너무 깔끔하게 다 떨어져버려서 제거 안 해도 됐다😂😂 기분전환 빨리 하고 싶어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요양의 시작은 젤네일과 함께😇


오랜만에 나의사랑 뻥튀기😋😋😋 3달간 주 5일 출근하느라 진짜 죽을맛이여서 최근엔 입맛도 없었는데… 이젠 진짜 열심히 챙겨먹어야해


조금씩 해나가고 있는 피포페인팅 근황.. 얼른 완성하고 싶은데 목이 아파서 ㅋㅋㅋㅋㅋ 나름 천천히 하고 있다


새 시즌 바로 즐기기~~~ 오랜만에 5일씩 쉬니깐 하루가 되게 긴 것 같다😂 그래서 빈둥빈둥 맨날 놀아서 너무 좋다 최고로 행복해


영롱한 내 뉴 네일..ㅎㅎ 마음에 들어서 독감 예방주사 기다리면서 한 번 더 찍기☺️..


엄마 가게 잠깐 봐주고 들어와서 분식 배터지게 먹기~~~~ 아 행복한 날들이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하루종일 게임하고 유튜브 보고 밥 먹고 피포 페인팅 하다가 수다도 떨고 컴퓨터 좀 만지다가 씻고 침대 누워서 핸드폰 하고 푹 자고 느지막히 일어나서 밥 먹는 5일… 너무 행복해요 평생 이렇게 살고 싶어라


저당 팝콘 편의점에서 보이길래 먹어봤는데 달고 괜찮았다. 하지만 먹고 설사😅 하고 배 상태가 안 좋아서 뭔가 나랑은 안 맞는 듯 ㅎㅎ…


탱자탱자 놀다보니 내일 컴포즈 가야 해…… 눈물 젖은 화투판…. 이틀만 눈 딱 감고 버티는거야 화이팅🥲🥲🥲 세 달 일하다가 처음으로 5일 쉬는건데 일하기는 또 왜 이렇게 싫은지 참😂😂


출근하는데 날이 우중충하고 비가 꽤 오더라😅 아니 어제 첫눈 왔던 것 같은데 눈 다 어디감??


구구바 먹어봤는데 흠.. 난 아이스크림에 쪼꼬렛이 있는 걸 싫어해서…. 겉에 코팅된 초콜릿만 없었어도 더 맛있었을 것 같다. 쪼꼼 느끼했음


쉬는 날 웰컴~^^* 느지막히 일어나서 빈둥거리는 게 제일로 행보캐~~~~ 화투 치고 운동 하고 먹는 연어😋😋 아따 좋다~~~~~~~


나는야 후르츠링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행복한 사람.. 매일매일 먹어야지 내 최애 시리얼 음하하


첫 끼를 과일로 먹으면 혈당이 폭발하지만 이런 일탈 좋다


빠진 근육 재활 운동 중… 흑흑…. 돌아와………


덮밥으로 하루종일 먹을 수 있는 사람^^.. 음 마쉿따~~~


데자뷰 아니고.. 그냥 후르츠링에 미쳐서 하루에 세 그릇씩 먹고 있음ㅎㅎ😅 사료마냥.. 계속 들어가는데 자제하는 중..^^


오늘도 나름 열심히 근육 재활 운동 함☺️👍 땀 흘리니 개운하고 좋구만… 일을 안 하니까 아주 에너지가 넘친다


나름 열심히 단백질을 챙겨 먹는 나 장하다~~~ 오늘도 열심히 건강히 먹으려 노력 중..^-^


어쩌다보니 마감-오픈을 하게 되었는데…. 잠을 포기하고 든든히 먹기로 했음ㅎㅎ….. 엄마가 해준 연어랑 할머니가 해주신 만둣국 먹으니까 입맛이 싹 돌아버려서 그만🥲 일 마치고 와서 꼭 낮잠 자야지


알바만 가면 이것저것 자꾸 더러워짐.. 나 이런 사람 아닌데 되게 깔끔하게 쓰는 사람인데😡😡😡 엄마가 사준 패딩 이모냥 됐어 개 속 상


3시간 자고 다시 출근^^ 후딱 끝내고 집 가서 자야해… 겨울 아침은 참 조용하군


2주 기른 손톱과 함께 동생이 사온 신기한 젤리 맛있어서 찍어둠. 그리고 고스톱 침~^^ 한달만에 찾아오는 잘 되는 날이엇음ㅎㅎㅎ


생리 시작해서 그런가 갑자기 젤네일 다 뜯어버림;; 하 이 망할놈의 생리 지금 보니 아깝네.. 더 기를려고 했는디…..
손톱도 자름 많이 길었네
새로운(상한) 손톱으로 다시 태어남^^ 2주 잘 견뎠는데 미친생리놈 때문에 다 뜯어버렸지만… 이거 쓰는 동안에 갑자기 또 화남 미친놈


곤지암 리조트 놀러 가기 전에 갑자기 네일 바르기^^.. 그나마 기분이 나아지네요 허허. 에휴 하필 놀러 갈 때 생리를 하냐😡


가봤더니 암것도 없고 기묘한 식당만 있어서 당황했던 곳^^


놀러와서 티비에 유튜브 연결해놓고 이거저거 보기☺️☺️ 아 이곳이 천국이로소이다~!!!!!
동생님 욕조에 물 채우는 거 기다리는 중… 배쓰밤 풀어드려야 함
컵 젤리 사봤는데 그냥 그냥 뭐.. 젤리임요😅 두 입 뜯어먹으니까 밑에 뚫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밤 중에 가족들끼리 젤리 시식회 해서 재밌었음☺️☺️
이 놈 맛있네.. 우리 동네 gs25에는 없지만….


컴포즈에 새 꽈자 들어왔다고 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짱 크고 짱 달다;;


자고 일어낫더니 오후 5시였어요…. 무슨 일이지..
개 늦게 일어나서 엄마가 해준 연어랑 밥 먹기^^… 아 팔자 좋은 내 인생~~~ 평생 일 하기 싫다..


뭔가 다른 게 보입니까
마이 뉴 연말 네일~~~~~~^^ 손톱 연해져서 구울 때 손 타는 줄~~~^^ 맘에 드니깐 이걸로 두 달은 버텨야해.. 이 친구 볼 때마다 맘에 드네 으하하


크리스마스 이브.. 같지 않지만 이브임. 흉흉한 소식들만 가득하지만.. 그래도 연말이니까 고생했던 가족들이랑 배달음식 같이 먹기😋😋
그래도 파티는 신나게 해야지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루하루 잘 살아가야만 해~~~ 그래서 수다 떨고 밥 같이 먹으면서 너무 좋았다☺️☺️
맥주 같지만 매실임^^.. 꿀맛이었고 재밌었다. 연말이라서 뭔가뭔가…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짐했던대로 1년 잘 보냈다!
엄마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음 히히.. 따뜻한 사람이 좋아
엄마가 미리 사온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잘 먹었다. 나는 참 복 받은 사람이구나.. 앞으로도 엄마한테 붙어있어야지🤭🤭


갑자기 간식들이 너무 땡겨서 편의점 3만원 플렉스💸💸💸 내 행복을 샀다☺️ 행복해~~~~


때깔 좋은 연어초밥…. 엄마한테 붙어있으면 콩고물이 와르르르😋😋 이러다 관까지 따라 들어갈 듯😂 생각해보니 그게 좋은 걸지두..


새벽에 갑자기 감성 생겼나 갤러리 탐방 함… 나 크고 있구나 신기하기도 하고 이랬었지~~ 싶기도 하고.. 간만에 혼자 추억여행 함ㅎㅎㅎ


인생 첫 사주 너무 재밌게 보고 엄마랑 같이 분식집😋😋 너무 나랑 딱 맞아서 웃겼고 나름의 도움이 될 것 같다. 떡볶이랑 순대도 짱맛있어서 혈당스파이크 제대로 옴. 행복한 하루~~~
집 와서 롤체 몇 판 돌리니까 플레 옴😳😳 어라라 잘 풀리네..? 기분 좋아서 방청소도 함요~~


오랜만에 꿀 딸 기😋😋😋🍓


운동 두 탕(유튜브 깔짝이지만^^;) 뛰고 참치 해서 밥 묵기~~ 연말이란 참 뭘 해도 씁쓸하구만..그러니깐 뭐라도 해야 해~~~~


치킨을 먹으며 아 내가 복에 겨웠구나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정신개조 완료


운동도 한 시간 정도 하고… 개조된 정신으로 타종 행사 대기중^^*.. 원래 이런 거 진짜 안 챙기는데 갑자기 ㅋㅋㅋㅋㅋ 나이가 들어가나봐 흑흑흑




아아 2025년이 끝났다….
다시 생각해 보면 짧았던 것도 같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기도 하고 나도 스스로 여기저기 다녀보고 생각도 많이 해봤고…
생애 처음으로 사주도 봤다 ㅋㅋㅋ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많이 해본 해인 듯
그렇지만 아직도 처음 해보는 거 투성이고 해야 할 것들이 매우 많지…
하나씩 차근차근해나가면서 건강 잘 신경 쓰고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는 2026년이길
오늘도 감사한 하루 보냈으니 내일도 많이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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