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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관람한 곳

우연히 웨스 엔더슨 2✈️

by lyinlikeblue 2025. 4. 4.




전시회 쿨타임이 찼다… 오랜만의 교양 활동을 위해 급 번개로 예약 후 출동!!!



짜잔 도착~~~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은 처음이라 꽤 헤맸다 휴😅😅
무슨 건물이 대빵만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시의 내용과 사진, 연출 모두 알찼다 흐흐
새로운 도전과 시도, 출발을 겁내지 않는 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전시였다👍


사람들은 어찌 이렇게 낭만적인 곳을 잘 찾는지..
나도 낭만인간이 될테야


아무래도 여행? 자유? 의 느낌을 주는 거에는 하늘과 바다가 빠질 수 없는 것 같다.
내가 하늘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고🤭…


파랑하늘이 가득가득 있어서 행복했다..


역시나 브금이랑 향기 모두 신경 써줘서 느끼는 재미가 있었다.


중간중간 조명 덕분에 사진이 빛나는 느낌도 받았다!


유토피아도 그랬지만 전체적으로 내부 온도가 따뜻한 느낌이어서 땀 뻘뻘 흘리며 봄
하지만 그럴 가치가 있는 전시🙂‍↕️


아니 다들 사진 왜 이렇게 잘 찍냐구~~~~
갑자기 디카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돋보기를 들면 안 보이던 그림이 짜잔하고 나타나는 곳도 있었다!
그림이 아니라 영상이라고 해야 하나..
요리조리 움직인다


키야 바다 참 이쁘다


색깔 방도 다채로워서 좋았다
알로록달로록


어쩜 이렇게 예쁜 곳이 있는지..☺️☺️


처음에 받았던 카드는 마지막쯤에 숨겨진 문구를 볼 수 있다.
모든 성취의 출발점은 꿈을 꾸는 것부터!
역시 사람이 명랑하고 긍정적이어야 하는가부다


나도 언젠가 여행을 가보는 상상을 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럴려면 오늘을 열심히 살고 발전하는 내가 되어야지!!


우편도 발송 완료~
잘 즐기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