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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의 일기

2026.5

by lyinlikeblue 2026. 6. 4.



예전에 잘 썼던 스킨들 이제 찾아보니 다 없더라.. 그래도 세 개는 건짐ㅎㅎ..


맨날 엄마에게 배달음식 얻어먹기😋


5월 첫날부터 뺑이치니까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듦😇 몸이 지치니까 쓸데없는 생각이 안 들어서 좋네요 아하하~~ 인생이 뭐 있겠어요 그냥 사는거지~^^


실기 치고 나서 계속 게임만 했는데… 근 한 달만에 운동도 하고 일찍 씻어버리니까 좀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다 ㅎㅎ.. 처음으로 자유경쟁에서 딜러도 해보고 팟지 먹음 우하하


마크 하다가 스킨 가지고 싶어서… 첫 스킨 적용해봄 우하하 귀엽다


하 이빨이 깨져서 치과에서 치료하고… 집 오는 길에 정신적 안정을 위해 도서관을 들렸다. 책 표지 색이 파랑파랑해서 빌려봄 ㅎㅎ


동생이 사준 던킨도너츠😋😋 맛있었당


뒤늦게 근육을 챙겨보는 일상..😅 거참 그냥 살기도 엄청 바쁘네~~
운동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 옵치 꼬라박아서 빡친 기념으로 2차 운동했다^^ 다 하고 땀 식히고 슬라임 만짐~~☺️ 그리구 엄마랑 할머니가 사오신 김밥이랑 순대, 동생이 사왔던 도너츠로 식사하면서 티원 경기 보기 아 알차다


옵치 하다가 내가 개못해서 분노를 참지 못하고 울면서 함


주 5일 미들 근무하면 손이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 다리가 터질 것 같아요…..^^


오잉? 합격함; 왜 합격이죠?? 완전 못했는디.. 암튼 다시 준비 안 해도 된다 끼욜~~~~~


오랜만에 폴라포 먹었다. 음 맛있어~~~


뿌링클 파우더 같은 거 뿌려진 게 짭짤하고 맛있음 크크 오늘도 엄마한테 얻어먹기😅


밤에 할머니가 물만두 해주셔서 탐지 못하고 많이 먹었다😂😂 맛있는 걸 어떻게 자제해~~~ 든든히 먹어야 버틸 힘이 생기는 거라구.. ㅎㅎ…


무슨 이유인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이렇게 평화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한 하루로다~~


다 읽었다! 아들러씨 정말 주관 확고하고 나랑 안 맞을 것 같음ㅋㅋㅋㅋㅋ 물론 맞는 말도 있기는 한데 뭔가.. 미묘한 다름이 느껴집니다.. 아무튼 잘 읽었고 좋은 생각 잘 접했음~~


롤체는 오랜만에 해야 잘 됨


띠용 어쩌다보니 게이밍용 새 모니터를 장만했어요
덕분에 듀얼로 쓰지요😅 이럴려던 건 아니었는데 동생이 내가 원래 쓰던 모니터가 너무 별로라고 해서.. 10년 같이 보낸 친구를 버리긴 아까워서 듀얼로 쓰게 됐답니다~^^


듀얼의 단점 : 불 끄면 두 배로 반짝임^^


택배가 왔어요~~ 우와 나도 국가자격증 있는 사람이다 신기신기


원래 음료를 진짜 안 먹는데 갑자기 궁금해서 컴포즈 매실 마셔봤다. 음청 달고.. 너무 달아서 물 두배로 부음. 그래도 역시 물이 건강에 최고겠지요..?


이히히 집 왔는데 음식 있으면 좋아


어쩌다보니 주 6일 일하고😇 집에서 든든히 먹기… 살려면 먹어야한다


금요일 알바 끝나고 지원금으로 주말에 먹을 내 간식이랑 가족 것도 사기 ㅎㅎ 마쉿겠다~~~


엄마가 나 좋아할 것 같다고 사다준 샌드위치 ㅎㅎ 짱맛잇었다😋😋


롤체 하면서 먹을려고 진라면 해뒀는데..ㅠㅠ 다 엎어버려서 허겁지겁 닦고 다시 함😭😭😭 그래도 1등 했지요 히히.. 핸드폰도 작동 잘 되고 다행이다.. 알바로 다져진 돌발상황 대처 능력ㅋㅋㅋㅋㅋ


허허허 주말에 하루종일 게임만 했다😂


생리 전이라 간식들이 너무 땡겨서 또 편의점 감😂 호르몬의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라…


포로로 무장한 나 ㅋㅋㅋㅋ 귀여워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두기 할 수 있을 때 하기


백룸 무섭지도 않고 그냥 길 찾기 게임이라 빡종 환불 엔딩^^ 아니 화면으로 보니까 길을 하나도 모르겠음;; 다시는 안 한다ㅡㅡ


월 초에 왔다가 귀찮아서 이제야 다시 온 미용실ㅋㅋㅋㅋ 머리가 안 자랐으면 좋겠어요….


수박의 계절이 온 건 좋은데 여름은 싫어요…….


히히 암별 프리즘… 근데 5코 3성 피오라한테는 진다 까비


알바 끝나고 머리 자르러 웨스턴돔 갔는데 ㅋㅋㅋㅋㅋ 넘 배고파서 다 자르고 카페 갔다. 내가 다 먹는 거 기다리면서 동생이 열심히 한 거😂😂😂


황금무당벌레(?) 귀여워




아니미친 6월이었네;;;;
엄마가 말해줘서 이제 앎😂😂😂
아이고야 많이 늦었지만 5월 고생했고 ㅋㅎㅎㅎㅎ..
6월도 파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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